

동일인물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비주얼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멀쩡하다가 브루스횽과 만날 시점에만 눈썹이 찐해지는 거지?? 뿜었다 진짜
브루스횽은 거의 눈썹도 없잖아- 진한 눈썹이 트레이드 마크인것도 아닌데 ㅋㅋㅋㅋ
이 시간을 거슬러온 암살자라는 것은 흥미롭고
실제로 영화도 초반부는 흥미로웠다
이게 중간 넘어가면서 미래의 레인메이커가 될 아해를 찾기위해 미래의 조와 현재의 조가 뛰어다니면서
슬슬 재미가 없어졌다
뭔가 설정은 거대한 조직인데 레인메이커를 죽이려는 이유가 너무 개인적이다
현재의 내가 겪는 일들이 미래의 나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초반에 세스를 잔인하게 죽이는데.. 생각해보면 무의미해 보이기도함
미래의 나를 없애려면 실패한 현재의 나를 그냥 죽이면 되는거 아닌가
대충 보면 골드를 얻고 나면 다들 루퍼로의 활동은 접게 되지 않나??
그렇게 30년살고 나면 또 과거로 돌려보내져서 자신에게 죽임당하고
또 은퇴해서 살고 30년이 지나면...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무한 순환고리 (루프)로구만 ㅋㅋㅋㅋ
아 뭔가 재밌으려다가 심심해진것 같은 영화
아쉽다
덧,
근데 그런 초인적인 힘을 가진 아해는 죽일 수 있으면 죽이는게 미래를 위하는 일이 아니려나
죽이기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정말 미래가 바뀔 수 있는건가!!

덧글
달려옹 2013/01/20 17:53 #
chokey 2013/01/21 17:56 #
잠본이 2013/01/20 20:16 #
그냥 현재의 세스를 처치하면 도망친 미래의 세스도 샥 사라질걸 왜 굳이 유인하려고 그 귀찮을 짓을 했나 모르겠더군요.
보스에게 제출할 증거가 필요해서 사진이라도 찍으려고 기다렸나? (...)
chokey 2013/01/21 17:57 #
남선북마 2013/01/21 00:01 #
chokey 2013/01/21 1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