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 2



낄낄낄
시나리오도 써야하고 콘티도 그려 제출해야하고
나는 내일 알바도 가야하고
저번에 한 알바비는 아직도 안들어와서 화요일에 또 전화를 할 예정이고
배는 아프고 아직 잘 수는 없고
책도 읽어야 하고
돈도 없고 귀찮고

뭐 그렇지만


꼬박꼬박 프메2를 하고 있다는
8월달부터 지금까지
10가지의 엔딩을 봤다~ 으흐흐흐
물론 신부수업 같은건 두세번씩..
작가와 무용가도 두세번씩....


공략을 살피면서 심혈을 기울인 끝에


암흑가의 보스!! 엔딩 성공!!



아흑-
담번엔 아빠와의 결혼을....
힝-
또는 아예 총희 이런걸 시킬까..
아-
엔딩은 타락한 엔딩이 좀 예뻐서 좋달까


덧, 그래도 황금색 빤딱빤딱한 갑옷을 입은 장군엔딩은 준내 간지였얼


아흥



by chokey | 2009/09/26 23:04 | 09,카우우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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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Xmio at 2009/09/27 00:05
아흥 저도 PM2 사랑해요. 놋북에 깔아둔 유일한 게임!
Commented by chokey at 2009/09/28 16:49
EXmio씨,역시 취향입니다!!!! 하하하하
Commented by 아퀴냥 at 2009/09/29 22:02
PM3 에서 확 달라져요 . 1,2 느낌이 좋은데- -;;
Commented by chokey at 2009/09/30 17:40
아퀴냥씨,그래서 저는 3,4를 좋아하지 않아요. 레전드는 2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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