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 ep6-디자이너 오마주


스트레스 때문에 실력이 툭툭 떨어지고 있는 이우경과
최혜정이 지난번에 강하게 밀고나간 이후로
이우경을 괴롭히고 있는 명신마녀 (이분이 시즌별로 하나씩있는 악마임)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번에는 퉁이아빠가 일등해서 좋고
이제야 퉁이아빠의 실력이 나오는 것 같다는-
레이 가와쿠보는 어렵기도 한데 평소 퉁이아빠 스타일하고도 일치점이 있었어

그리고 남용섭이 랄프로렌을 고른것도 탁월
그 흰색바지는 진짜 나도 하나 가지고 싶음- 블라우스도-

명신마녀의 기운을 털어내는 용섭씨 ㅋㅋ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참 좋았다는-
정말 지금까지 퉁이아빠의 디자인들 중에 가장 좋다는
부지런한 손- 용섭씨의 놀라운 4피스 ㅎㄷㄷ
오해하지 마세요- 옷깃을 잡고있는 가짜 손의 볼륨을 위해 손보는 중입니닷 ㅋㅋㅋㅋ
소윤모델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퉁이아빠는 참 귀여웠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섭씨 ㅋㅋㅋㅋ
용섭씨는 참 용섭씨 같은 옷을 만들어서 좋다니까요- ㅋㅋㅋㅋ
지금까지의 에피중에서 이번에피가 제일 재밌고 신선한 에피였다는
그동안은... 좀....

담주도 기대해봅시다!!

by chokey | 2009/03/17 02:59 | 고고런웨이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chokey.egloos.com/tb/48818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샤.. at 2009/03/18 14:34

제목 :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ep6-디자이너 오마주
저도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요. 이번 여섯번째 에피소드가 아무래도 참가자들이 가장 흥미로워할 만한 주제여서 그런지 어느 때보다 더 열의가 빛났던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결과물들도 다른 때보다 훌륭했구요. 참가자들의 신경전도 물이 오른 듯 흥미진진~...more

Linked at 이글루스와 세상이 만났습니다 .. at 2009/04/02 18:35

... [네이트온] 이것만 알면 베스트 드라이버 [네이트]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ep6-디자이너 오마주 [네이트] 피겨 여제가 되기까지 [네이트] 귀여움과 성숙한 매력이 공존하는 '소시' 유리 [네이트] 천원짜리 2장이면, O.K! 종류별 국수 맛볼 수 ... more

Commented by aire at 2009/03/17 20:36
재밌게 봤습니다. 퉁이 아빠는 왜 퉁이아빠인가요? 3화부터 본 이는 잘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chokey at 2009/03/17 23:42
aire씨,왜 퉁이아빠나면.. 정디자이너가 늘 가지고 다니는 퉁이라는 인형이 있어요- 그것때문에 퉁이아빠랍니다- 하하하- 퉁이아빠 또는 퉁이친구 등등의 별명으로 불리우고 있죠
Commented at 2009/03/18 14: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okey at 2009/03/18 22:34
샤방샤방씨,네네- 괜춘습니다-
Commented by 미친공주 at 2009/03/18 19:19
전 용섭씨 옷이 너무 예뻤어요. 빨간색 자켓! 아흐~ 갖고싶어라으~
Commented by chokey at 2009/03/18 22:37
미친공주씨,저는 흰색바지요!!!! 용섭씨는 최종후보감이라니까요-
Commented by EXmio at 2009/03/21 04:53
저도 둥이아빠 왠지 좋은데.. 우경의 창의력에 사실 빛을 못 발하고 있는 느낌...... 전 그 두분이 참 맘에 든다는 ^^
Commented by chokey at 2009/03/21 12:23
EXmio씨,우경씨는 요새 스트레스로 창의력도 발휘하지 못하는 느낌이에요. 퉁이아빠 성격이 참 재미나요 ㅋㅋㅋ 그래도 저는 용섭씨가 베스트랍니다 ㅋㅋ
Commented by EXmio at 2009/03/21 17:17
아 정말 사실 솔직히 말하면, 어제 밤 5회까지 연속으로 달리다가 (전 티비가 없거든요..) 아직 6회도 못봣어요. 그렇구나. ㅠㅠ
Commented by chokey at 2009/03/24 02:27
EXmio씨,이번에 용섭씨가 탈락될까봐 조마조마 했답니다 ㅋㅋ
Commented by 로테 at 2009/05/11 03:24
캡쳐 큼직하고 좋네요. 남용섭씨는 심플하거나 페미닌한 옷보다는 역시 이런 게 제일 잘 어울려요. 첫회때 만든 옷이랑 이옷같은 분위기가 전 좋아요. 이순신옷은 갑옷을 코트로 풀어내는 컨셉이 완죤 멋졌는데 실루엣이 매우 멋져서 압도적인 뭔가가 있는 반면에 세세한 부분으로 들어가면 아쉽죠. 코트에 이너랑 바지까지 이틀만에 하려면 아무리 손빠른 사람이라도 시간부족에 시달릴게 뻔해서 대충 이해는 가지만요. 만약 저 컨셉으로 가되 다른 누군가와 팀업을 해서 시간을 덜었더라면 훌룡한 작품이 나왔을 거 같아요. 프로젝트 런웨이의 질리언과 빅토리아가 함께 만든 아방가르드 코트를 엄청 좋아하는데 그런 수준에 그나마 가깝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남용섭씨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컨셉이 너무 멋져서 아쉬움이 남네요. 컬렉션을 보고 생각한거지만 감각을 쫌더 정제한다면 완전 좋겠어요. 일단 문제를 인지하면 적극 수용하고 단번에 고치는 능력이나 영리한건 발레리나 드레스미션이랑 자동차 미션에서 이미 입증돼서 앞으로 뭘하든 이분은 잘 되실거예요. 프로젝트 런웨이만 보다가 이거에 뒤늦게 재미들려서 ㅋㅋㅋ포스팅 잘 보고 가요
Commented by chokey at 2009/05/11 23:51
로테씨,용섭씨는 딱 랄프로렌스타일- 질리언과 빅토리아의 아방가르드 코트는 저도 참 좋아하는 옷이예요. 서울시에서 영감받은 디자인때의 용섭씨 코트가 그거랑 비슷했죠. 용섭씨는 자신의 재능을 조금만 가다듬으면 참 멋진 디자이너가 될거라고 믿어욜- 이히히히- 용섭씨 화이팅!! 이히히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