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장과 군수


차승원과 유해진은 이 영화 이전에도 한번 만난적이 있었지
흠흐ㅡ 국경의 남쪽에서
국경의 남쪽도 괜찮은 영화였는데 흥행을 못해서 아쉽네

영화 홍보는 무지하게 코믹인척 해놓고 있지만
그렇지만은 않다
유머와 드라마가 적절하게 섞여 있으니
홍보사의 농간에 속지 마시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유해진의 덜 코믹한 진지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서 좋았다
결말도 맘에 들었고
변희봉선생님의 악역(?)도 악역스러웠으니 괜찮은것이 아닌가
다만.. 미칠이.. (그여자 이름이 뭐였더라..) 그여자 연기는 무시해야겠다


유해진과 차승원의 연기로 모든것을 커버한 영화라고 결론내려야겠다
 

by chokey | 2007/03/31 13:39 | 짧은영화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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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alove at 2007/03/31 18:17
원래 기대 안 하고 있는 영화라서....근데 관객은 많은 듯.
나중에 케이블에서 해줄떄 봐야지요^^
Commented by chokey at 2007/04/01 00:01
realove언니,아무래도 감독이 장규성이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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