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8일
영화,수
생각보다 극적구성이 좀 부족했던것 같다
액션자체는 정말 하드보일드 였기에 기대에 만족했지만..
최양일 감독의 전작들에 비해 극적구성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그래도
무표정하고 웃지않는 지진희는 멋있었고
간만에 아나운서 말투를 버린 문성근도 잘어울렸다
흠흠 뭐랄까 강성연은.. 그냥 그랬다
하드보일드라는 말답게
정말 잔인하고 잘 안죽고ㅡ
이런 액션영화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대중들에게는
커다란 실망을 안겨줄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같이 본 사촌언니가 그런 분위기였던듯..)
# by | 2007/03/28 00:27 | 짧은영화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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