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청춘 덴데케데케데케

록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른다고 해도 무방한 나
비틀즈는 이름만 알고
그들의 노래는 누가 부르고 비틀즈 노래다 라고 해야 아는 정도니
뭐 로큰롤도 모른다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의 한소절만 알뿐

그래도 이 책은 재밌다
하고싶은것을 향해 끝없이 쏘는 청춘들의 이야기

재밌다
정말 재밌다

더 신나게 보낼 수 있었던 고교시절
왜 몸을 사리고 신나게 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밀려온다

그들, 록킹 호스맨에게 박수를!!

by chokey | 2007/03/24 20:35 | 짧은독서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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